올해 첫 정부·유가족 공동 추모식 개최진입차단시설·통제기준 등 안전대책 재점검15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 오송참사 희생자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모 현판이 설치돼 있다.(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15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오송지하차도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재난안전통신망 교육, 기관별 자체 강사 키운다…훈련 시나리오 14종 확대[인사] 행정안전부'오송참사 3주기' 李 "비극 잊어선 안 돼…예방 대응으로 전환해야"참여연대 "충북도·청주시, 지하차도 등 명칭 논의구조 마련해야"오송 참사 3주기…정부·유가족 15일 첫 '공동 추모식'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