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 산불 사흘째인 23일 오전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야산에서 산불진화 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2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봄철산불한지명 기자 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공공정보시스템 50개, 민간 클라우드로 옮긴다…2030년까지 단계 전환관련 기사행안부 "AI가 임신·출산 지원금 자동신청, 공직 AI 전문가 2만명 양성"한전, 2026년도 재난관리평가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산불 피해 95% 줄어도 방심 안 해"…정부, 내달까지 대응체계 유지산불조심기간 종료…산림청, 위험요인 지속 따라 대응체계 유지정부, 산불 유발 불법행위 특별단속…'무관용 원칙' 엄정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