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월 30일권 만료 이용자 대상…최대 9만원 환급오후 서울 시내 지하철역에서 한 시민이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고 있다. 2026.4.6 ⓒ 뉴스1 김민지 기자신건웅 기자 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1심 유죄' 오세훈, 시청서 간부회의…"중대한 판결 오류, 바로잡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