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각각 서울 영등포구, 용산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안은나 기자,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한지명 기자 서울시 "MBC '한강버스 3.2억' 보도 왜곡·과장…증거 없어 감사청구서 제외"[동정]오세훈, 전국체전 서울 선수단 격려…"서울 이름으로 뛰는 원팀"관련 기사오세훈, 정원오 감사 중단 요구에 "선거 경쟁자라고 혜택 봐선 안 돼"'서울·2030' 민심에 긴장한 與…추석 화두는 '민생과 겸손'李대통령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권 구청장에"…서울시 반발 불가피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