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둘째 날인 19일 착한주유소를 선정된 서울 구로구 개봉로 대원 셀프주유소에서 관계자가 자량에 기름을 주유하고 있다. 착한주유소는 석유 최고가격제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일정 기간 유가 안정에 기여한 주유소를 시민단체인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이 선정한 주유소다. 2026.5.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고유가피해지원금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서울교통공사, 무임수송 손실 보상 놓고 헌법소원…"재산권·평등권 침해"서울시-호주 NSW, 35년 협력 넘어 '외로움 대응'까지…도시정책 교류 확대관련 기사[단독] 행안부 소비쿠폰 첫 효과분석…당겨 쓴 소비 미산출 '한계'괴산군, 착한가격업소서 '괴산사랑카드' 쓰면 17% 할인 파격 혜택[뉴스1 PICK]"고유가 피해지원금, 다 쓰셨나요?"…31일 지나면 잔액 소멸"고유가 피해지원금, 다 쓰셨나요?"…내일 지나면 잔액 소멸고유가 지원금 사용 기한 'D-8'…소상공인계 "마지막까지 지역 소비에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