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둘째 날인 19일 착한주유소를 선정된 서울 구로구 개봉로 대원 셀프주유소에서 관계자가 자량에 기름을 주유하고 있다. 착한주유소는 석유 최고가격제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일정 기간 유가 안정에 기여한 주유소를 시민단체인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이 선정한 주유소다. 2026.5.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고유가피해지원금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GTX 철근 누락' 공방…서소문 사고에 행안위 조기 산회(종합)김민재 차관 "행안부, 스타벅스 불매 운동 아냐…윤 장관 개인 소신"관련 기사2차 '고유가 지원금' 닷새 만에 신청률 77% 돌파…누적 5조455억원'고유가 지원금' 2차 신청률 60% 돌파…1·2차 누적 4조3817억 지급'고유가 지원금' 2차 대상자 절반 이상 지급…3조 7204억 규모추경 예산 관리 대상 10.5조 중 6.1조 집행…5월말 66% 달성고유가 지원금' 2차, 누적 1319만명 신청…"3조739억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