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둘째 날인 19일 착한주유소를 선정된 서울 구로구 개봉로 대원 셀프주유소에서 관계자가 자량에 기름을 주유하고 있다. 착한주유소는 석유 최고가격제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일정 기간 유가 안정에 기여한 주유소를 시민단체인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이 선정한 주유소다. 2026.5.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고유가피해지원금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국민 아이디어로 주소 정책 만든다"…행안부, 활용 공모전 개최"지진 대피장소 더 찾기 쉽게"…행안부, 표지판·위치정보 827건 정비관련 기사고유가 피해지원금·인파사고 '無'…행안부, 성과 공무원에 특별포상금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3540만명에 6.1조 지급"가전부터 전통시장까지 역대급 할인"…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연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7월3일 마감...아직 95만명 안 받았다정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점검…여름 재난·민생대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