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 98.0% 신청…서울 신청률 96.5%로 가장 낮아8월31일까지 사용해야…미사용 잔액 자동 소멸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둘째 날인 19일 착한주유소를 선정된 서울 구로구 개봉로 대원 셀프주유소에서 시민이 기름통에 경유를 넣고 있다. 착한주유소는 석유 최고가격제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일정 기간 유가 안정에 기여한 주유소를 시민단체인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이 선정한 주유소다. 2026.5.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고유가지원금구진욱 기자 [단독] 서울은 올림픽 협력 나섰는데…정부는 한 달 반째 '심의 보류'오세훈 측, 특검 상고에 "법정 밖 여론전으로 사법부 압박"관련 기사정부 "올해 1인당 소득 4만 달러 확실시…성장률 3%대 중반 가능성"수협, 제주도와 국회서 '제주 수산물 시식·특판전' 개최트럼프, 고유가 힘든 농민에 10조원 푼다…"수확기 경윳값 상쇄"밀양시, 카드형 지역상품권 월 구매 한도 30만원으로 축소김학홍 문경시장, 생활비 부담 낮추고 농업·관광 소득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