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 98.0% 신청…서울 신청률 96.5%로 가장 낮아8월31일까지 사용해야…미사용 잔액 자동 소멸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둘째 날인 19일 착한주유소를 선정된 서울 구로구 개봉로 대원 셀프주유소에서 시민이 기름통에 경유를 넣고 있다. 착한주유소는 석유 최고가격제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일정 기간 유가 안정에 기여한 주유소를 시민단체인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이 선정한 주유소다. 2026.5.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고유가지원금구진욱 기자 윤호중 행안장관, 남해안 '밤샘 호우' 대비 지시…"최대 250㎜ 폭우"AI로 되살아난 김구와 '대한독립 만세'…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관련 기사강릉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31일까지 쓰세요"…미사용 잔액 자동 소멸경기도 재정 비상에 곳간 적립금 꺼낸 고양시…3조7818억 추경 편성HD현대오일뱅크, 주유소에 500억 지원…리터당 30원 소급 지급본업 강화에 홈플러스 반사이익까지…실적 개선한 이마트·롯데마트몸 불편한 70대 카드 훔쳐 2000만원 쓴 옆집 부부…"쓰라고 하셨다" 발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