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335m 지하공간…10월 K콘텐츠 체험 플랫폼으로 재탄생서울광장 지하공간 조감도 대상 공간 위치신건웅 기자 광화문광장, 방문객 1년 만에 2배 늘었다…"BTS 효과?"서울시, 5~6월 하천·계곡 불법시설 특별신고 기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