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2차 신청' 개시…1차 미신청자·일반국민 대상 접수신용·체크카드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받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 모든 주유소와 LPG 충전소에서 사용 가능한 1일 서울시내의 한 주유소에 '고유가 지원금 사용가능 주유소'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2026.5.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고유가지원금행안부조수빈 기자 고려대, 'THE 세계 대학 영향력 평가' 세계 12위 기록교사 93% "시설·채용·회계 업무는 우리 일 아냐…행정업무 분리해야"관련 기사"공약 제대로 집행할 수 있을까"…재정난에 시름 깊은 허태정 당선인추경 예산 관리 대상 10.5조 중 6.1조 집행…5월말 66% 달성"내가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직장인들 '부글'행안부, 6·3 지방선거 앞두고 제4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 개최고유가 지원금 2차 신청 내일부터 시작…소득 하위 70% 최대 2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