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2차 신청' 개시…1차 미신청자·일반국민 대상 접수신용·체크카드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받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 모든 주유소와 LPG 충전소에서 사용 가능한 1일 서울시내의 한 주유소에 '고유가 지원금 사용가능 주유소'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2026.5.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고유가지원금행안부조수빈 기자 [속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마감, 91.2% 신청…1조6728억 지급서울 대안교육기관 58곳 첫 전수점검…9월까지 안전·회계 살핀다관련 기사중동전쟁 추경 10.5조 중 절반 집행…"지방보조사업 집행 속도 높인다"행안부, 중앙지방정책협의회 개최…추경 신속 집행·공직기강 강조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자 106만명 돌파…"이틀 새 6094억 지급"'고유가 피해지원금' 첫날, 55만명 신청…총 3160억 지급'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취약계층 최대 6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