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해 지급되는 이번 지원금은 1차 신청자가 이틀 만에 106만명을 넘어서며 지급이 본격화되고 있다. 2026.4.29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관련 키워드행안부피해지원금조수빈 기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91.2%' 신청…1조 6728억 원 지급서울 대안교육기관 58곳 첫 전수점검…9월까지 안전·회계 살핀다관련 기사중동전쟁 추경 10.5조 중 절반 집행…"지방보조사업 집행 속도 높인다"행안부, 중앙지방정책협의회 개최…추경 신속 집행·공직기강 강조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자 106만명 돌파…"이틀 새 6094억 지급"'고유가 피해지원금' 첫날, 55만명 신청…총 3160억 지급'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취약계층 최대 6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