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해 지급되는 이번 지원금은 1차 신청자가 이틀 만에 106만명을 넘어서며 지급이 본격화되고 있다. 2026.4.29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관련 키워드행안부피해지원금조수빈 기자 학생 줄어 교육교부금 손질?…정근식 "초중등 재정 재배분으로 해결 안 돼"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고대 가족'…의학발전기금 5억 쾌척관련 기사정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점검…여름 재난·민생대책 논의"공약 제대로 집행할 수 있을까"…재정난에 시름 깊은 허태정 당선인추경 예산 관리 대상 10.5조 중 6.1조 집행…5월말 66% 달성"내가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직장인들 '부글'행안부, 6·3 지방선거 앞두고 제4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