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집계, 지급 대상자 17% 해당신용·체크카드 신청자 19만 8572명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신청을 하루 앞둔 26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가능 문구가 붙어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6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신청 첫 주는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하는 '요일제'가 적용될 예정이다. 2026.4.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고유가피해지원금미국이란전쟁한지명 기자 동작구 본동에 '한강뷰 천문대'…복합 문화거점 조성 추진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구성 완료…13개 전문위 출범관련 기사정부 "고유가 지원금 현금화하면 환수·처벌"…부정유통 단속 강화'고유가 지원금' 27일부터 1차 지급…소득하위 70% 최대 6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