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사 이전으로 비게 된 주민센터 활용…2027년 1분기 입주20실 청년주택 공급·시세 80% 임대…민간 참여 재공모서울 중구 소공동주민센터에. 2025.5.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중구청년공유주택소공스테이한지명 기자 KTX 예매·자동차검사도 민간앱에서…행안부, 우수사례 4건 선정AI시대 개인정보 '사전동의→고지 후 거부' 논의…정부, 국민 200명과 토론관련 기사오세훈표 민생정책에 민주당 '협치'…민선 9기 서울시정 물꼬 트일까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이어 '실경작 집착'…국민과 싸우지 말라"용산공원이 이재명-오세훈 '격전지'로…로이터 "주택·녹지 딜레마"정원오 '우편집중국'·오세훈 '가락시장'…선거운동 첫 일정서 '민생' 경쟁(종합)정원오 "청년월세지원 2만→5만명 확대…청년임대 5만호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