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박일하 동작구청장(가운데)이 지난 16일 동작구청에서 열린 ‘전국 최초 저소득 청년 국민연금 임의가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진정련 국민연금공단 동작지사장(왼쪽), 최형용 동작복지재단 이사장(오른쪽)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동작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동작구한지명 기자 오세훈 "시민 참여·창의행정 맞물릴 때 정책 살아 움직여"120다산콜, 감정노동 보호 세미나 개최…악성민원·산재 사례 논의관련 기사YS 아들, 한동훈 출마 지지→韓 "역경에 굴하지 않았던 YS 정신 계승하겠다"서울시, 로컬상권 창업가 24팀 선발…"최대 3000만 원, 2년간 지원"만 원으로 가꾸는 미니 텃밭…동작구, 상자텃밭 600세트 분양주차 걱정 덜어낸다…동작구, 민간 주차장 3곳 16면 개방신대방삼거리역 일대 '직주락 거점' 재편…오세훈 "행정력 집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