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와 경기도 양주시는 옛 용산가족휴양소 부지 공공시설 조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강수현 양주시장, 박희영 용산구청장.(용산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용산구한지명 기자 서울 426개 동 뜯어보니 '집값=표심'…정원오 안방 성동도 갈렸다동작구, 이수역 9번출구 승강시설 재가동 공사 착수관련 기사서울 426개 동 뜯어보니 '집값=표심'…정원오 안방 성동도 갈렸다오리온그룹, 8일 강남 도곡동으로 사옥 이전…지상 10층 규모'지혜복 복직' 동조시위한 고진수 노조 지부장, 재판 거부정근식 재선에 서울교육 '정책 연속성'…학습진단센터·마음치유학교 탄력서울 3선 도전한 민주 구청장 4명 전원 당선…"행정·조직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