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와 경기도 양주시는 옛 용산가족휴양소 부지 공공시설 조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강수현 양주시장, 박희영 용산구청장.(용산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용산구한지명 기자 오세훈 "시민 참여·창의행정 맞물릴 때 정책 살아 움직여"120다산콜, 감정노동 보호 세미나 개최…악성민원·산재 사례 논의관련 기사정청래 "정말 유능한, 원없이 일할 사람, 오늘 '정원오'가 답"'지혜복 교사 복직' 동조 시위한 3명 구속 갈림길…"참담"(종합)정원오, 與 용산 최고위 참석…"새 인물·원팀으로 필승"고공농성 중 체포된 지혜복 교사 석방…시위대 3명, 구속 기로정청래, '격전지' 서울에서 현장 최고위…정원오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