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와 경기도 양주시는 옛 용산가족휴양소 부지 공공시설 조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강수현 양주시장, 박희영 용산구청장.(용산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용산구한지명 기자 행안부, 해외에 재난안전통신망 운영 경험 공유…스웨덴·핀란드 등 견학서울시의회, 인건비 산정·감사체계 독립 검토…서울시와 분리 구상관련 기사[동정]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희생자 넋 기려'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유가족 "특조위 진상 규명해야"(종합)서울 정비사업으로 4.8만 가구 이주…'전월세난' 우려서울 마이스터고 경쟁률 1.60→2.66대 1…신설 반도체고 4.73대 1'1억 공천헌금' 김경 징역 1년 확정…공소청, 강선우만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