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채널A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제2차 TV 토론회에 참석해 있다. 2026.4.10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한지명 기자 서울시, 아파트 25곳서 '파봉 캠페인'…분리배출 체험·마일리지 제공인천 서구, 37년 만에 '서해구'로 이름 바꾼다관련 기사정원오 '반려가족·관광특구' vs 오세훈 '교통 대전환'…주말 공약 대결(종합)오세훈, 도시철도 7개 노선 조기 완공…'기동카' 개편해 GTX-A 편입오세훈 "정원오, 보좌진 대리발표 바람직 않아…토론 회피와도 유관"정원오 "싸워야 할 것은 시민의 불편함…정쟁 아닌 시민 삶에 서있어야"김재섭 "정원오, '보좌관 찬스' 써도 되니 오세훈과 2대 1 토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