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마성터널에서 열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관계자들이 터널 내 다중 추돌사고로 인한 화재와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복합재난을 가정한 실전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2023.9.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한지명 기자 생명안전법 피해자 범위 구체화…현장 목격자·구조활동 피해자 포함영등포구, 소상공인 AI 실전교육…우수 5개사 라이브커머스 지원관련 기사'추석 부모님께 119안심콜 선물하세요'…신속한 응급 대응 가능경기 대형 물류창고 2곳 중 1곳 '화재안전 위반'…473곳 중 236곳 적발대법, 29일 한덕수·이상민 '내란 가담 사건' 전원합의기일 지정전국소방체전서 안전사고 16건…"전년 대비 절반 이상 감소"대전소방 송동헌 소방위, 재난대응 기여 등 공로 대전MBC 감사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