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마성터널에서 열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관계자들이 터널 내 다중 추돌사고로 인한 화재와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복합재난을 가정한 실전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2023.9.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한지명 기자 "최대 9만 원 돌려받는다"…기동카 환급 신청 오늘부터[서울꿀팁]서울시, 전국 첫 염소고기 유전자 검사…원산지 특별단속관련 기사LG유플러스, 공공 안전 위한 소방관 우선접속서비스 출시"재난 현장 골든타임 지킨다"…KT, 소방관 우선전송 서비스과학기술로 마약·산불·맨홀 질식 대응…생활안전 R&D 현장 적용 논의소방청, 여름철 재난 총력대응...119접수대 908대까지 확대'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대법원 3부 배당…주심 이흥구 대법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