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길과 수국동산 동시에 즐기는 여가 공간우이마루 조감도신건웅 기자 관악구, 2차 추경 525억 확정…"생활밀착형 사업 집중""노들섬서 한강 보며 쉬고, 1.5㎞ 달린다"…18일 수변공간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