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안장관, 현장 점검…26만~30만 인파 대비 안전 관리인파·동선·시설물 전반 확인…"세계적 수준 K-안전으로 보답"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를 하루 앞둔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아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이광호 기자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를 하루 앞둔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경찰 현장지휘차량을 찾아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이광호 기자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를 하루 앞둔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아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BTS방탄소년단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BTS 부산 공연 'D-DAY'…경찰 329명 투입 인파·교통 관리 총력행안부, BTS 부산 공연 인파 안전 점검…연계 행사장에도 관리관 파견BTS 부산 온다…행안부, 숙박업소 '바가지요금' 특별 현장점검BTS 공연 26만명 온다더니 4만명…경찰 "최악 상황 대비한 것""공연도, 안전도 OK"…10.4만명 몰린 BTS 공연 무사히 막 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