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무신사 이승진 부사장.(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무신사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명동에 두 번째 매장 낸 무탠다드…유니클로 코앞서 K패션 승부무신사 스탠다드, 명동에 두번째 매장 오픈…커스텀 티셔츠 선봬"무신사, 너무 잘 알죠"…28개국 청년들이 성수서 만난 K-패션뉴스1 'K-브랜드 글로벌 캠프' 개막…28개국 청년, K푸드·뷰티·콘텐츠 살핀다'6000원에 즐기는 디자인 축제'…DDP디자인페어 티켓 18일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