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명동점 외국인 매출 비중 71%…200m 거리 유니클로와 맞대결과거 유니클로 마케팅 대행했던 무신사…자체 SPA 키워 경쟁자로무신사 스탠다드 명동중앙점(왼쪽)과 유니클로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무신사 스탠다드 명동중앙점. K-수비니어 컬렉션이 진열돼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무신사 스탠다드 명동중앙점 티셔츠 클럽에서 커스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이패드로 그래픽을 골라 신청하면 5분 만에 티셔츠에 프린팅돼 나온다. ⓒ 뉴스1 박혜연 기자무신사 스탠다드 페이퍼(왼쪽)와 유니클로 라이프웨어 매거진(각 브랜드 공식 SNS 갈무리)2026 무신사 도쿄 팝업 스토어 내 무신사 스탠다드에서 쇼핑 중인 일본 고객 모습(무신사 제공)관련 키워드무신사유니클로박혜연 기자 한세예스24그룹, 2032년 매출 6조 목표…"수익성 정상화 초입"(종합)한세실업, 올해 연매출 2.1조 전망…과테말라 프로젝트 본격 가동관련 기사올리브영, 뷰티·패션 앱 사용자 1070만명 '역대 최대'…에이블리 2위무신사 스탠다드, 명동에 두번째 매장 오픈…커스텀 티셔츠 선봬필리핀·인니 진출하는 무신사 스탠다드…유니클로 아성에 도전장[르포]명동 매장 절반 이상 '개문냉방'…외국인 관광객 "시원하긴 하지만""소재 좋고 차별화된 미학"…국내 유통가, 'J 패션' 모시기 열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