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명동점 외국인 매출 비중 71%…200m 거리 유니클로와 맞대결과거 유니클로 마케팅 대행했던 무신사…자체 SPA 키워 경쟁자로무신사 스탠다드 명동중앙점(왼쪽)과 유니클로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무신사 스탠다드 명동중앙점. K-수비니어 컬렉션이 진열돼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무신사 스탠다드 명동중앙점 티셔츠 클럽에서 커스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이패드로 그래픽을 골라 신청하면 5분 만에 티셔츠에 프린팅돼 나온다. ⓒ 뉴스1 박혜연 기자무신사 스탠다드 페이퍼(왼쪽)와 유니클로 라이프웨어 매거진(각 브랜드 공식 SNS 갈무리)2026 무신사 도쿄 팝업 스토어 내 무신사 스탠다드에서 쇼핑 중인 일본 고객 모습(무신사 제공)관련 키워드무신사유니클로박혜연 기자 한정판 와인부터 각인 위스키까지…보틀벙커, 추석 주류 선물 판매롯데하이마트, 아이폰18 프로 시리즈 사전예약 진행관련 기사무신사 스탠다드, 명동에 두번째 매장 오픈…커스텀 티셔츠 선봬필리핀·인니 진출하는 무신사 스탠다드…유니클로 아성에 도전장[르포]명동 매장 절반 이상 '개문냉방'…외국인 관광객 "시원하긴 하지만""소재 좋고 차별화된 미학"…국내 유통가, 'J 패션' 모시기 열풍무신사 스탠다드의 진화…'K패션'으로 유니클로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