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탈윤', '절윤' 국민들이 믿을 수 없는 노릇"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신년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서울시장장동혁한지명 기자 윤호중 행안장관 "쓰레기봉투 가격 인상 없다…조례로 결정"윤호중 장관 "경찰 수사심의위 강화…외부 통제 시스템 필요"구진욱 기자 송언석 "李대통령, 전쟁 핑계 선거용 매표 추경 정치연설"장동혁 "타법원과 같은 방식 반박 남부지법…오히려 인정한 셈"(종합)관련 기사박수민 "8도심으로 '10분 도시' 서울…집값 내가 해결"[인터뷰]오세훈 "법정 증언 악용될 것"…재판부 "판사는 재판을 해야"與서울시장 후보들 "내가 필승카드"…박 "결선 만들어달라"(종합)전현희 "스윔" 박주민 "라면송" 정원오 "무조건"…서울노래자랑 열리면박 "오세훈보다 약해" 전 "무늬만 실속"…정원오 부동산정책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