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서울시장 본경선 2차토론…정 "전체 14만 세대" 반박전현희(왼쪽부터), 정원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3일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자 2차 합동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3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박주민전현희정원오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장시온 기자 원내 6개 정당, 개헌안 발의…우 의장 "국힘 불참 안타까워"(종합)우 의장·원내6당, 개헌안 발의…禹 "국힘 기다리는 심정으로"관련 기사與서울시장 후보들 "내가 필승카드"…박 "결선 만들어달라"(종합)전현희 "스윔" 박주민 "라면송" 정원오 "무조건"…서울노래자랑 열리면與 서울시장 본경선 2차 토론회…김부겸 '대구시장 면접'2차 토론 하루 앞두고…與 서울시장 후보들 각자 정책 행보박주민 'TBS 토론 한번더'에 전현희 "환영"…정원오 협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