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보호·동파 예방·전력 수급 점검 등 대응 강화아침기온이 영하10도 밑으로 떨어진 6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얼어붙어 있다. 2026.2.6 /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한파행안부구진욱 기자 전통 무늬를 가구·공간으로…장응복 40년 공예세계 한눈에장안동 지하창고서 '미러급' 짝퉁 적발…정품가 89억원대 최대규모관련 기사세종시 자체 개발한 ′세종SIREN′ 행안부장관상 수상순창군,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동네 CCTV, AI가 본다...약취·유인 이상행동 조기탐지 추진'분산된 재난·안전정보 하나로'…행안부, '국민안전24' 통합 개편정부 "폭염·한파 쉼터, 은행·철도역·마트까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