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초동 조치 미흡' 수사기관 통보30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따릉이 대여소에 따릉이가 세워져 있다. 서울시는 30일 경찰로부터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이 의심된다는 정황이 서울시설공단에 전달됐다고 밝혔다. 2026.1.30/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따릉이구진욱 기자 오세훈 "정원오 휴양지 출장, 서울시 공무원이었으면 파면감"(종합)정원오 "토허제 감으로 풀어" 오세훈 "토론 회피 실망"…부동산 설전관련 기사오세훈 "고척·사당 등 급경사 고지대 25곳 엘리베이터…이동권 보장"오세훈, 도시철도 7개 노선 조기 완공…'기동카' 개편해 GTX-A 편입[뉴스1PICK]22일은 자전거의 날 '안전교육부터 탄소중립 정책까지'"기름값 2000원 시대, 3만2000원에 대중교통 무제한"…서울시 고유가 해법[동정]오세훈, 을지로입구역서 '반값' 기후동행카드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