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 과정서 유출 의심파일 발견1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따릉이 대여소에서 시민들이 따릉이를 이용하고 있다. 2025.11.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설공단따릉이서울시한지명 기자 재해복구사업 45.5% 완료…행안부, 해빙기 점검으로 속도 높인다'파인·어카운트인포·한은금요강좌'…금융 혁신 공공서비스 3선 선정관련 기사오세훈 "국토부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직권남용이자 행정갑질"(종합)오세훈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총책임자로서 송구스럽다"중학생에 털린 따릉이 가입자 정보…462만건 정보 유출한 10대들경찰, 성 학대 의혹 '색동원' 전수조사…피해자 6명 특정'따릉이' 정보 유출, 알고도 숨겼나…서울시, 시설공단 수사의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