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정보 유출, 알고도 숨겼나…서울시, 시설공단 수사의뢰(종합)

미신고 정황 확인…최대 450만건 유출 가능성

본문 이미지 - 30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따릉이 대여소에 따릉이가 세워져 있다. 서울시는 30일 경찰로부터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이 의심된다는 정황이 서울시설공단에 전달됐다고 밝혔다. 2026.1.30 / ⓒ 뉴스1 최지환 기자
30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따릉이 대여소에 따릉이가 세워져 있다. 서울시는 30일 경찰로부터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이 의심된다는 정황이 서울시설공단에 전달됐다고 밝혔다. 2026.1.30 /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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