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신고 정황 확인…최대 450만건 유출 가능성30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따릉이 대여소에 따릉이가 세워져 있다. 서울시는 30일 경찰로부터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이 의심된다는 정황이 서울시설공단에 전달됐다고 밝혔다. 2026.1.30 /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따릉이서울구진욱 기자 '조희대 탄핵 추진' 범여권 의원 10명 간담회…이르면 내주 발의국회 외통위, 이란대사 면담…"호르무즈 韓선박 안전 최우선돼야"관련 기사서울 교통브랜드 '고서울', 디자인어워드 석권…'새 도시아이콘 도약""공연도, 안전도 OK"…10.4만명 몰린 BTS 공연 무사히 막 내려BTS 공연 종료…광화문·경복궁·시청역 지하철, 10시부터 정상 운행"BTS 공연장 간다면 필수 확인"…버스·지하철 안 가요오늘 26만명 몰리는 광화문…지하철 3개역 오후부터 '무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