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신고 정황 확인…최대 450만건 유출 가능성30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따릉이 대여소에 따릉이가 세워져 있다. 서울시는 30일 경찰로부터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이 의심된다는 정황이 서울시설공단에 전달됐다고 밝혔다. 2026.1.30 /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따릉이서울구진욱 기자 일본 조세이탄광 수몰사고 희생자 유해 1점 추가 발굴[동정]오세훈 서울시장, '서울갤러리' 개관 팝업 참석관련 기사18개월 전 '따릉이' 450만명 해킹… 알고도 신고 안한 시설공단'따릉이' 450만명 정보 유출…서울시설공단 2년 전 알고도 덮었다개인정보위, 서울시설공단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조사 착수500만명 회원 따릉이, 아이디·전화번호 유출 의심…경찰 수사 중500만 회원 '따릉이' 해킹 의심 정황…유출 경로 '오리무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