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발생…지난해 9월 조례 개정 전 사건""이름과 주민등록번호는 빠져…법적 유권해석 받겠다"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33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서울시따릉이시정질문서울시의회한지명 기자 오세훈 "한강버스, 올 가을 객관적 평가…50만명 타면 달라질 것"제9기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출범…위원장에 오세범 변호사이비슬 기자 오세훈 "한강버스, 올 가을 객관적 평가…50만명 타면 달라질 것"정원오 "李 정책 정치공세 소재로 이용…매우 유감, 법적 조치"관련 기사오세훈 "올해 정비사업 이주 2만가구…대출 규제에 공급 지연"(종합)오세훈 "한강버스, 올 가을 객관적 평가…50만명 타면 달라질 것"오세훈 "올해 정비사업 이주 2만가구…정부 대책에 공급 차질"'TK 통합법' 주호영·송언석 충돌…본회의 전 봉합 가능성오세훈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무리한 행정절차…직권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