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발생…지난해 9월 조례 개정 전 사건""이름과 주민등록번호는 빠져…법적 유권해석 받겠다"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33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서울시따릉이시정질문서울시의회한지명 기자 서울시, 아파트 25곳서 '파봉 캠페인'…분리배출 체험·마일리지 제공인천 서구, 37년 만에 '서해구'로 이름 바꾼다이비슬 기자 서울 25곳 구청장 대진표 확정…'여야 권력지도' 다시 요동친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 출범…"수도권 일극체제 극복"관련 기사정원오 "오세훈식 안돼" 오세훈 "기가 막혀"…부동산 공방(종합)정원오측 "공약 부럽나" 오세훈 "새로운 게 없어"…주말 부동산 공방정원오측 "오세훈식 용산개발 바로잡아야…鄭 공약 부럽나"(종합)오세훈 "'과대포장' 정원오…시간 지날수록 인물경쟁력 초점"(종합)정원오측 "글로벌 도시흐름 역행 '오세훈식 용산개발' 바로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