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기 주민참여예산 심의위원회' 총회 모습.(양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양천구한지명 기자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의심…서울시 "대응센터 즉각 가동""쓰레기 더미에서 일상으로"…영등포구, 저장강박 위기가구 지원관련 기사작년 서울 '공공심야약국' 24만 찾아…해열·소화제 수요 최다오세훈 "공급부지 발표해도 10년…정비사업 지원이 해법"(종합)정근식 "학교–지역 잇는 통합지원체계 구축…교원 지원도 확대"(종합)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재탄생…주거·업무 복합개발'4월 이주' 신정4구역 재개발 지연 우려…오세훈 "서울시가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