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 현장 찾아 "정부 공급대책 한계, 임기 내 완공 불가"이주비 대출 규제·조합원 지위 제한 완화 필요성 강조 오세훈 서울시장, 신정4구역과 신정동 1152번지 일대 방문. 2026. 01. 28. 오현주 기자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주택공급부동산오현주 기자 김한모 HM그룹 회장, 한국디벨로퍼협회 차기 회장 내정'4월 이주' 신정4구역 재개발 지연 우려…오세훈 "서울시가 책임"관련 기사[동정] 오세훈,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상 초청 특별강연국힘, 민주 '오세훈 부동산' 저격 적반하장…"박원순 10년 공급 붕괴"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서울시, 3년 내 신통기획 착공 6000가구 확대…총 8만 5000가구정원오 "오세훈 토허제 판단 착오로 10·15 대책 나와…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