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까지 전국 강추위…"외출 자제, 수도관 동파 예방"영하권의 낮 기온을 보인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한강변에 고드름이 열려 있다 한편 기상청은 대한인 20일 서울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곤두박질해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는 등 이번 주 내내 긴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파구진욱 기자 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세계 7위…핀테크도 역대 최고 7위추석 앞두고 불법현수막 집중단속…정당현수막도 규정 위반시 정비관련 기사군포시, 탄소중립 우수사례 전국 2위…장관상 수상한국타이어, 1억 들여 금산초 인근에 스마트 버스승강장 설치거래 86% 급감에도 신고가…'토허제' 동탄·기흥·구리, 삼성 대출 변수세종시 자체 개발한 ′세종SIREN′ 행안부장관상 수상고용 회복에도 청년엔 '찬바람'…취업 46개월째↓·실업률 4년래 최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