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까지 전국 강추위…"외출 자제, 수도관 동파 예방"영하권의 낮 기온을 보인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한강변에 고드름이 열려 있다 한편 기상청은 대한인 20일 서울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곤두박질해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는 등 이번 주 내내 긴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파구진욱 기자 마을기업 33곳 지정…정부, 5년 육성계획 수립 착수공무원 업무망서 AI 웹검색…12월부터 보고서 작성도 지원관련 기사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내년 3월 퇴임…외교관 생활 마무리'깜짝 한파' 당분간 없지만…11월 초엔 한낮에도 쌀쌀[오늘의 날씨] 경기(30일, 일)…낮에 맑음, 저녁에 비태백시, 결빙취약지역 안전시설 확충…총 5억7400만원 투입패션그룹형지, 기습 한파에 겨울 신상품 집중 공급…800여 로드숍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