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신내 나들목 20.5㎞ 왕복 6차로 지하도로사업비 3조 4000억 추산…2037년 완공 목표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로 건설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5.12.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지하고속도로 건설 추진 예상도.(서울시 제공)상월곡역 부근 화랑로 인근 정비 전후 예상 모습.(서울시)관련 키워드서울시내부순환로북부간선도로지하화한지명 기자 행안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TF 가동…인명피해 제로화 목표300만 몰리는 여의도 봄꽃축제…행안부, 안전관리 총력관련 기사운전대 잡은 오세훈…내부순환로 지하화로 '강북전성시대' 연다전현희, 서울시 '교통 7대 공약' 발표…"전시 행정" 오세훈 직격오세훈 "서울의 판 다시 짜겠다…'약자와의 동행' 흔들리지 않아"서울시설공단, 드론·열화상카메라로 해빙기 도로시설 점검16조 투자 '서울 경제지도' 바꾼다…오세훈 "강북이 서울 발전 이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