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부 중심 관리체계, 지역 특성 충분히 반영 못해"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3회 정례회 시정질문에 참석해 김규남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의 세운지구 관련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국가유산청종묘한지명 기자 영등포구,'골목형상점가' 효과 입증…일부 상권 외식업 매출 20%↑정부,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전면 재조사…고의 누락 시 엄중 징계관련 기사오세훈 "정부, 서울시 정비사업 도와야…주택공급 지름길"국가유산청 "종묘·태릉 기준 같다"…서울시 '이중잣대' 주장 반박'태릉CC' 두고 격돌한 오세훈·정원오…반박에 재반박 '확전'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정원오 "디테일 틀린 말" 충돌오세훈 "세운지구-국가유산청 이중잣대…대통령, 기준 정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