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부 중심 관리체계, 지역 특성 충분히 반영 못해"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3회 정례회 시정질문에 참석해 김규남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의 세운지구 관련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국가유산청종묘한지명 기자 전남 광양 산불 확산…소방청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영하 14도 강추위' 꽁꽁 얼어붙은 서울…하루새 수도 계량기 동파 43건관련 기사서울시 "세운4구역 공동실측 나서야…국가유산청에 촉구"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실측 거부한 채 일방적 주장…협의 필요""세계유산영향평가 불이행은 국가적 불명예"…유산청, 서울시 답변 촉구(종합)'종묘 앞 개발 논란 속' 허민 청장 "세계유산영향평가는 보호막이자 나침반"서울시, 종묘 경관 시뮬레이션 촬영 촉구…유산청에 공동 검증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