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한파가 지속된 5일 오후 서울 영등포 쪽방촌에서 주민이 연탄재를 정리하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파종합대책한지명 기자 [인사] 행정안전부윤호중, UN 사회연대경제 고위급 회의 참석…스페인·세네갈과 MOU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경율 "김민석·김경수도 살아났는데…조국 낙선해도 타격 없다"정원오 "노동존중 특별시…프리랜서·자영업자 유급병가 지원"중랑구, 겨울철 종합대책 마무리…"한파·강설 속 피해 최소화"서울·경기·강원 폭설에 중대본 가동…지자체, 비상근무(종합)역대급 한파에 서울 곳곳 '동파'…"물 약간 틀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