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한파가 지속된 5일 오후 서울 영등포 쪽방촌에서 주민이 연탄재를 정리하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파종합대책한지명 기자 중동발 에너지 위기 대비…소방청, 송유관 저장시설 170곳 점검서울탄소중립체험관 새단장…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확대관련 기사서울·경기·강원 폭설에 중대본 가동…지자체, 비상근무(종합)역대급 한파에 서울 곳곳 '동파'…"물 약간 틀어두세요"서울 전역 한파주의보…계량기 동파 3건 발생, 취약계층 보호 총력최강·최장 한파 온다…서울시, 취약계층 보호·24시간 비상대응'김포→서울 3시간' 버스 파업에 지각 속출…택시·지하철 만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