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근무 1단계 발령첫눈이 내린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퇴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서울, 인천, 경기, 강원 등 4개 시도에 '대설 특보'를 발효했다. 2025.1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대설한지명 기자 서울시 "MBC '한강버스 3.2억' 보도 왜곡·과장…증거 없어 감사청구서 제외"[동정]오세훈, 전국체전 서울 선수단 격려…"서울 이름으로 뛰는 원팀"관련 기사동작구, 풍수해보험료 최대 100% 지원…소상공인 보상 최대 2억 원간밤 서울 대설 속 택시 2대 충돌…출근 대란·중대 사고는 없어(종합)서울 대설주의보 모두 해제…간밤 교통 통제는 없어밤새 강원서 8cm 넘는 눈폭탄…여객선 5척 운항 중단서울·경기·강원 폭설에 중대본 가동…지자체, 비상근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