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밤 발령된 대설주의보 5시간 만에 해제서울 종로구 안국동 도로에서 차량들이 눈길에 큰 정체를 빚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서울폭설눈교통통제권준언 기자 대설에도 출근대란 없었다…빙판길 종종걸음으로 지하철·버스로밤사이 내린 눈에 출근길 '빙판길'…"차 두고 나오세요"(종합)관련 기사밤 9시부터 서울 '대설예비특보'…"교통 등 경찰 300명 투입"경찰, 연말연시 인파·교통관리 대책…보신각 일대 집중 대응(종합)해넘이·해맞이 등 연말연시 특별 교통관리 대책…경찰 5000명 투입'엉망진창 제설 미비'에 김동근 의정부시장, 뒤늦은 사과 "폭설 대응 미흡"'폭설 예보' 듣고 의정부·양주시 뭐했나? "제설 엉망" 시민 불만 '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