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밤 발령된 대설주의보 5시간 만에 해제서울 종로구 안국동 도로에서 차량들이 눈길에 큰 정체를 빚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서울폭설눈교통통제권준언 기자 주민 주소 빼내 '보복대행' 일당에 넘긴 7급 공무원 구속 송치'서대문 초등생 유괴미수' 20대 2명 혐의 부인…"접근해 말 건 사실은 인정"관련 기사설 당일 '전주→서울' 7시간 50분…전북고속도로 17일 '최대 혼잡'밤 9시부터 서울 '대설예비특보'…"교통 등 경찰 300명 투입"경찰, 연말연시 인파·교통관리 대책…보신각 일대 집중 대응(종합)해넘이·해맞이 등 연말연시 특별 교통관리 대책…경찰 5000명 투입'엉망진창 제설 미비'에 김동근 의정부시장, 뒤늦은 사과 "폭설 대응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