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침형 배터리 사용, 열폭주 현상 걱정할 필요 없어"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3회 정례회 시정질문에 참석해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서울시서울시의한지명 기자 서울 한강에 왜가리 번식…수달·삵도 돌아왔다서울시, '디지털재난 대응체계' 구축…행정서비스 중단 최소화구진욱 기자 국힘 "현금 살포 복지 지속 불가…요람서 무덤까지 책임 정치해야"국힘 '평택을' 유의동 "조국 정말 기다렸다'…재보선 면접 돌입관련 기사정원오 50% 오세훈 34%…정, 국힘 후보 모두에 앞선다[동정]오세훈, 을지로입구역서 '반값' 기후동행카드 점검오세훈 "기후동행카드 반값으로…고유가 위기, 서울이 방파제 될 것"오세훈 "대통령 눈치 보는 시장, 없느니만 못해…최후의 보루 지킬 것"서울시, 민관 협력으로 '외로움 없는 서울' 확산…참여기업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