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침형 배터리 사용, 열폭주 현상 걱정할 필요 없어"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3회 정례회 시정질문에 참석해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서울시서울시의한지명 기자 "가을 산불, 번지기 전에 잡는다"…소방청, 순찰·드론 감시 강화서울시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국내 최초'…정부혁신 10건 선정구진욱 기자 마을기업 33곳 지정…정부, 5년 육성계획 수립 착수공무원 업무망서 AI 웹검색…12월부터 보고서 작성도 지원관련 기사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오세훈 "한미동맹 살얼음판…동맹 의심하는 정부에 안보 맡길 수 있나"서울시 '손목닥터9988' 가입자 300만 돌파…체중관리 기능 강화오세훈 "李정부,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 해…한동훈·장동혁과 힘 합쳐야"사법 부담 던 오세훈 '닥공' 가속…공급 예산 새로 짜고 행정 지연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