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단위 탑승객 많아…"안전성‘정시성 강화"승선신고 QR코드로 자율…어르신 등 사용 어려워한강버스가 옥수 선착장에 접안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재개 3일째를 맞은 한강버스에 탑승하기 위해 시민들이 여의도 선착장에서 줄을 서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자리마다 승선신고를 할 수 있는 QR코드가 붙어 있었지만, 신고 여부는 자율에 맡겨져 대부분 이용객이 절차를 생략했다. 2025.11.3/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버스서울시한지명 기자 행안부, 청년인턴 114명 출범식…경쟁률 19대1 기록서울시, 국토부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명령에 "깊은 유감"관련 기사'오세훈vs정원오' 안정이냐, 변화냐…'소통령' 서울시장 선거전 본격화한강버스 운행 재개 첫날 3018명 탑승…오세훈 "시민 행복이 가치"오세훈 "국토부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직권남용이자 행정갑질"(종합)오세훈 "한강버스, 올 가을 객관적 평가…50만명 타면 달라질 것"'서울스프링페스티벌' 4월10일 개막…한강 전역 대규모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