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단위 탑승객 많아…"안전성‘정시성 강화"승선신고 QR코드로 자율…어르신 등 사용 어려워한강버스가 옥수 선착장에 접안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재개 3일째를 맞은 한강버스에 탑승하기 위해 시민들이 여의도 선착장에서 줄을 서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자리마다 승선신고를 할 수 있는 QR코드가 붙어 있었지만, 신고 여부는 자율에 맡겨져 대부분 이용객이 절차를 생략했다. 2025.11.3/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버스서울시한지명 기자 소방청, '제31기 소방간부후보생' 31명 임용…전국 17개 시·도 배치하천·계곡 불법시설 1만 5704개소 적발…정부, 5월 합동 감찰관련 기사서울스프링페스티벌 원더쇼, 내달 1일부터 1차 예매 오픈서울 교통브랜드 '고서울', 디자인어워드 석권…'새 도시아이콘 도약"與 서울시장 예비경선 D-데이…막판까지 '명픽' 정원오 겨냥정원오 "반드시 이겨 李정부 손맞출 후보, 그게 나" [인터뷰]민주 서울시장 예비경선 투표 돌입…거칠어지는 집안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