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당내 갈등 숙제…낮은 당 지지율도 '부담'정원오, 당내 쟁쟁한 후보들과 경선 치러야…경쟁력 입증 필요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8만 5천호 신속착공 발표회'에서 앞으로 3년간 85개 정비구역에서 총 8만5000가구의 조기 착공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광호 기자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김영배·박주민·박홍근·전현희 의원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중앙당공천관리위원회 2차 회의 및 광역단체장 후보자 면접에 참석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지방선거신건웅 기자 광진구, 소상공인에 338억 지원하는 '광진형 특별융자' 시행동대문구, '축제의 계절' 앞두고 공연 안전 실무 교육 진행관련 기사'서울시장 출마' 박수민 "시민 위해서라면 李 바짓가랑이라도 잡겠다"오세훈 서울시장 재산 73억…'대항마' 정원오 전 구청장은 18억 [재산공개]'서울·부산' 성패 기준 잡은 장동혁…내홍에 텃밭 TK도 적신호與 서울시장 본경선 확정…박 "추가 토론" vs 정 "압도적 지지" 신경전與 서울시장 예비경선 D-데이…막판까지 '명픽' 정원오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