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군·경찰 등 유관기관 협업 등 20개 기관 참여백련산에서 산불진화 헬기가 진화에 나선 모습.(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산불한지명 기자 양천구, 공항소음 피해지역 장학생 330명 선발…총 5억 원 지원영등포구, 중·고교 찾아가는 입시 컨설팅…"1대1 맞춤 상담"관련 기사"1주일새 6만명 넘게 호흡기 망가져" 산불 덮친 인니 대기질 최악사각지대 차량 감지해 경고…대구 'IoT 스마트 반사경' 대통령상42개국 외국인 314명, 서울서 봉사 나선다…'글로벌 바로봉사단' 출범서울시설공단, 화재·인파·도로 AI로 미리 잡는다…사전예방 체계 구축서울시, 거제 수해현장에 '바로봉사단' 긴급 파견…"1박2일 수혜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