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비 집행·채용 절차 부실 확인…귀국보고서 미등록15일 국감서 '표적 감사' 공방…특혜 채용·관광 의혹 판단 유보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캠프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입장을 밝히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성동구정원오더불어민주당서울시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구진욱 기자 로봇 조종부터 AI 가짜뉴스 판별까지…서울시, 청소년 체험행사서울시, 소방안전 모범시설 12곳 선정…중앙보훈병원·CJ영등포공장 대상관련 기사서울시 옴부즈만위 "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감사, 수사와 중복 안돼"정치인 수사 공정성 도마에…서울경찰청장 "경찰 수사 70점" (종합)한강버스·한동훈 수사 격돌…여야 모두 "경찰, 눈치 보지 마라"'한강버스 의혹' 서울시 국감…주택 공급 책임 공방도 (종합)오세훈, 정원오 감사 중단 요구에 "선거 경쟁자라고 혜택 봐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