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된 96개 시스템 대구 이전 업체 선정·장비입고 "G드라이브 소실…공무원 업무 자료 복구 불가능"김민재 행안부 차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1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브리핑실에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행정안전부국정자원한지명 기자 행안부, 재난안전기업 23개사 일본 진출 지원…'리스콘 도쿄' 박람회 참가행안부, 주민참여제도 담당자 워크숍…주민소환·조례발안 개정안 공유이비슬 기자 나경원 "DMZ폭발 '北목함지뢰' 명백…軍 최초보고서에 문구 들어갔다 삭제"성평등부 세종 이전 밑그림…이르면 내년 여름·임차청사 거론관련 기사국정자원 화재 1년…709개 멈췄는데 '예비 시스템' 갖춘 건 54개뿐불났는데 "물 뿌리면 서버 손상"…소방관 3시간 막아선 국정자원 관리원정부24·112 등 73개 '국가핵심' 지정…공공 전산망 등급 전면 재편"제2의 국정자원 사태 막는다"…정보시스템 안정성 제정안 예고[일지] 국정자원 화재 95일, 709개 시스템 전면 복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