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된 96개 시스템 대구 이전 업체 선정·장비입고 "G드라이브 소실…공무원 업무 자료 복구 불가능"김민재 행안부 차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1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브리핑실에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행정안전부국정자원한지명 기자 강남구, 개별공시지가 열람…감정평가사 상담제 운영영화 '왕과 사는 남자' 금성대군…은평구 금성당서 전시로 만난다이비슬 기자 서교공 노조 "오세훈, 지선 앞 '알박기' 감사 선임 중단하라"종로구, 통반장 역량 강화 교육 개최관련 기사"제2의 국정자원 사태 막는다"…정보시스템 안정성 제정안 예고[일지] 국정자원 화재 95일, 709개 시스템 전면 복구까지유례 없는 정부 전산망 마비…'국정자원 화재' 95일 만에 마무리국정자원 화재 복구 99.6%…연내 전면 정상화 전망국정자원 화재 복구율 95% 넘어서…20일 전면 복구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