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119 다매체 신고시스템 등27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에서 경찰 과학수사대 화재감식 관계자들이 건물 내부로 이동하고 있다. 전산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지난 26일 오후 배터리 교체 작업 중 화재가 발생,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개가 마비됐다. 2025.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국가전산망화재한지명 기자 정부, 지방소멸기금 광역계정 500억 첫 평가배분…강원·충남 66억씩서울창업허브 공덕, 유망 스타트업 27개사 모집…최대 4년 입주이비슬 기자 숙박 분쟁, 손님 변심보다 업체 잘못이 더 많아…올해 첫 역전허민 유산청장 "4급 승진 인사 번복 잘못"…특혜 의혹엔 선 그어관련 기사국정자원 화재 1년, 국가 전산 '복구체계 구축'…데이터 이원화윤호중, '화재 1년' 국정자원 점검…2028년까지 97개 시스템 복구체계 구축국정자원 화재 1년…709개 멈췄는데 '예비 시스템' 갖춘 건 54개뿐불났는데 "물 뿌리면 서버 손상"…소방관 3시간 막아선 국정자원 관리원정부24·112 등 73개 '국가핵심' 지정…공공 전산망 등급 전면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