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119 다매체 신고시스템 등27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에서 경찰 과학수사대 화재감식 관계자들이 건물 내부로 이동하고 있다. 전산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지난 26일 오후 배터리 교체 작업 중 화재가 발생,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개가 마비됐다. 2025.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국가전산망화재한지명 기자 오세훈 "사법 개혁 3법 완성되면 이재명 대통령 초헌법적 절대군주"[인사] 행정안전부이비슬 기자 정원오 '힐링센터 지적' 안철수에 "허위선동 책임 물을 것"양육비 채무 239명 올해 첫 제재 의결…평균 채무액 4560만원관련 기사[일지] 국정자원 화재 95일, 709개 시스템 전면 복구까지유례 없는 정부 전산망 마비…'국정자원 화재' 95일 만에 마무리국정자원 화재 복구 99.6%…연내 전면 정상화 전망행안부, 행정정보시스템 재난 위기 경보 '경계'→'주의' 하향국정자원 화재 복구율 95% 넘어서…20일 전면 복구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