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40여 명, 파주 농가 찾아 농번기 일손 돕기100만 원 상당 가지 구매해 취약계층 시설 3곳에 전달서울교통공사 직원들이 가지를 수확하고 있다.(서울교통공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구진욱 기자 서울시, 중장년 사회공헌 일자리 한자리에…30일 '가치동행 한마당'남산서 민경훈·딕펑스 공연 즐긴다…서울관광 ON 페스타관련 기사저비용 항공사 '변신 중'…덩치 키우고 장거리·고급화로 승부'쉿→의견 제시'…달라진 與 부동산 메시지 배경엔 '심상찮은 서울 민심'공적주택 119만호 중 92만호 수도권에…전월세 시장 '안전판' 될까국토부 "삼성역 보강, 안전 검증이 먼저…서울시에 연내 구상금 청구 검토"(종합)코레일 5개 자회사 체제→3개로 재편…고객서비스·유통물류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