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행 2106명, 잠실행 2255명 각각 이용첫 운항 시작한 한강버스가 18일 오전 서울 송파구 한강버스 잠실 선착장에서 뚝섬선착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버스서울시한지명 기자 영광·부여 등 8월 말 호우 피해 100억 원…복구비 154억 원 투입'널리 이롭게 대체불가 대한민국'…제4358주년 개천절 경축식관련 기사축제·마라톤에 주말마다 도로 통제…가을 서울은 '행사 중'서울시, 방치 전동킥보드 관리 강화…업체 평가·신속 수거 요청새로 문 연 노들섬…개방 10일 만에 10만명 찾았다23.7대 1 몰린 '서울팅' 이번엔 야장서…"미혼남녀 100명 모집"한강버스 주말·예약 요금 더 받는다…기본요금 3000원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