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공시지가 상승 등 이유…30일까지 납부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무역센터에서 바라본 서울 강남구의 아파트 단지. 2023.9.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재산세한지명 기자 지자체 협약, 의회 의결 거쳐 구속력 갖는다…'공공협약' 도입청년 월세 최대 480만 원 지원…동작구, 1408명에 23일 첫 지급관련 기사서울 9월 재산세 4.8조, 8.9% 늘었다…"집값 상승에 강남구만 1조 넘어"공시가격 넣으면 예상 재산세 확인…금천구, '미리계산' 서비스"9월 재산세 나오기 전 확인하세요"…영등포구, 공시지가 카톡·문자 안내[단독]강남3구 공동주택 재산세 2조 육박…서울 전체의 절반금천구, 10개 동 돌며 '찾아가는 지방세 세무교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