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개월 강수량 평년의 42%극심한 가뭄으로 재난사태가 선포된 강원 강릉을 돕기위해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생수가 3일 강릉아레나 주차장에 가득 쌓여있다. 2025.9.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구진욱 기자 마술·팝페라에 책쉼터까지…율현공원서 17일 가을축제[단독] '외유성 출장 방지' 정부 권고…지방의회 절반 넘게 '무시'관련 기사"누가 '강릉의 선택' 받을까"…추석 밥상 달구는 4월 보선강릉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가동…안전·의료·급수 등 8개 분야 대응부산 해운대구, 자매도시 통영에 '수해 피해 복구' 성금 지원가뭄 물 문제부터 AI 전력까지…강릉시장, 기후장관에 지원 요청"지난해 받은 온정 돌려드립니다"…강릉시, 폭우 피해 거제에 구호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