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개월 강수량 평년의 42%극심한 가뭄으로 재난사태가 선포된 강원 강릉을 돕기위해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생수가 3일 강릉아레나 주차장에 가득 쌓여있다. 2025.9.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구진욱 기자 한동훈 "날 발탁한건 윤석열 대통령 아닌 대한민국"오세훈 '張 2선 후퇴' 요구·공관위원장 사퇴…국힘, 지선 공천 시계제로관련 기사전국 저수지 저수율 평년 수준…정부, 3월 가뭄 예·경보 발표강릉시, 가뭄대비 수돗물 절약 사업 추진…절수설비 설치비 지원LS, 인프라·교육 사업부터 소외계층 지원까지…사회공헌 활동 전개'강릉CC' 인허가 재추진에 반발…구정면 주민대책위 천막농성"바꿔야" vs "막아야"…설 명절 민심 시험대 오른 '보수텃밭' 강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