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파트너십 철학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할 것"(사진제공 = LS그룹) (사진제공 = LS그룹)(사진제공 = LS그룹) 박기호 기자 대기업 女직원 늘고 임금 격차 축소…男직원 연봉의 71% '갈길 멀다'하청 교섭요구 '쓰나미' 현실로…재계 "응할 수도, 안 할 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