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참사 3년 채 안된 시점, 공감능력·정무감각 부족""서울시 소비쿠폰 25% 부담 불합리…대통령에 문제 제기"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수빈 서울시의원의 시정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6.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의회한지명 기자 정부, 지방소멸기금 광역계정 500억 첫 평가배분…강원·충남 66억씩서울창업허브 공덕, 유망 스타트업 27개사 모집…최대 4년 입주구진욱 기자 2주간 진입 막힌 배터리 화재 현장…'덩굴 로봇'이 들어갔다서울시 '나눔-이음' 출범 1주년…123명에 기념 경품관련 기사오세훈 "TBS 정치 편향 방송 반성해야…정상화 적극 지원"'운명의 10월' 맞은 오세훈…민선 9기 최대 변수는 '사법 리스크''3분의 2 의석' 민주당 벽 넘어야 하는 오세훈…'협치' 없인 G3도 없다86조 'G3 서울' 띄운 오세훈…5선 시장의 마지막 승부서울시,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조례' 재의요구…집회도 직무 인정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