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조2000억 소비쿠폰 추경안 여야 합의로 통과잇따라 추경 마친 지자체…지방채 이미 수천억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에서 제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시정연설을 한 26일 서울의 한 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약 13조 원 규모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예산에 관해 "모든 국민은 1인당 15만 원을 받되 형편과 지역에 따라 최대 52만 원까지 지원하게 된다"고 말했다. 2025.6.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민생회복소비쿠폰서울시지자체부담액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지자체 '현금 지원' 경쟁, 1인 최대 60만원…선거 목전 선심성 논란성동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특별교부세 2억 확보서울시, 오세훈 '채무 가중' 비판한 소비쿠폰 경제 효과 검증한다국힘 "李 소비쿠폰 13조원…물가 폭등, 주식 버블"(종합)명태균 "일곱 차례 만나"…오세훈 "도움 받은 것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