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30명 등 인명피해 75명…4.8만ha 불 타 '역대 최대'범정부 복구대책지원본부 구성…"최고 수준 지원 추진"고기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안부장관 직무대행)이 30일 오전 경북 안동시 산불피해 현장 남후농공단지를 방문하여 피해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30/뉴스1관련 키워드대형산불경남산청중대본한지명 기자 영광·부여 등 8월 말 호우 피해 100억 원…복구비 154억 원 투입'널리 이롭게 대체불가 대한민국'…제4358주년 개천절 경축식관련 기사2년 만에 열리는 '산청한방약초축제' 10월 2~11일 개최'산불 피해액 최다' 안동, 소멸대응기금 청송보다 6.8억 적어산불·수해 복구 때 도움 받은 산청군, 거제 복구 현장서 구슬땀오뚜기, 거제 수해 피해지역에 컵라면·컵밥 1000여개 긴급 지원연휴 경남에 강한 비…산사태·하천 범람 우려지역 선제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