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새마을회가 24일 거제시 둔덕면 일대와 피해 현장을 방문해 침수 주택의 집기 및 폐기물을 정리하고 있다.(산청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산청수해복구거제한송학 기자 도청 건물 빌려 쓰던 진주시보건소…70여 년 만에 신청사 첫 삽합천군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촉구' 건의문 채택관련 기사두나무, 재난 구호·인도주의 활동 공로로 대통령 표창 수상티앤씨재단, 경남 거제서 '밥먹차' 운영…수해 피해 240명 식사 제공유명현 산청군수 "기본소득 선정·남해~대전선 철도 구축 총력전"경남 도시가스 3사, 거제·통영 수해복구에 1억원 성금산청군 추경안 1조 돌파…795억 증액 1조 419억 원 편성